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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댓글내용 |
참여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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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 |
아이폰 받고 싶어요~! 지금 고3 올라가는데요... 서강전문학교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꼭 한번 원서 넣어보고 싶은 학교인데요? *^^* |
2010-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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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
fiogf49gjkf0d 안녕하세요 ㅋㅋ 그림 대박이네요 ㅋㅋ 특별히 이벤트라서 댓글올리거나한건 아니구 ㅋㅋ 너무 잘그려서 올려봐요 ㅋㅋ뭐.. 이벤트 당첨되면 더 좋구...ㅋㅋㅋㅋㅋㅋ 배경음악도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ㅋㅋ 근데 병헌형 입술이 웃기네요 ㅋㅋㅋ 암튼 최고에여!11ㅋㅋㅋ |
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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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 |
넷북 받고싶어서 왔어용
넷북 주세여 제발여 사랑해여~ |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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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
이병헌을 만난다고 해서 이병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인줄 알았는데 그런 이벤트보다 더욱 더 값지네요 굉장히 잘 그리시네요. ㅎㅎㅎ 저도 그렇게 그려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그림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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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안 |
저두 저옷 만들고싶다는 생각드는군여 ;;
역시 신기하다 마니마니...
결과는 봤는데 만드는걸 볼때 눈이 안때졌다고나 해야할까여;;
여튼 잘봤습니다^^ 서강 홧팅! ㅋㅋ |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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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리 |
이벤트에 한 번 응모해볼까하며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UCC를 보게 되었는데, 한동안 모니터에서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새삼 피부로 느꼈던 것 같아요. 전시회나 지하철역에서 인물화를 많이 본 적은 있으나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의 제작과정과 옷을 캔버스로 삼아 그린 작품은 처음 보았습니다. 미술이 전공이 아니라서 그림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미세한 음영과 한올한올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머리카락까지.. 정말 실력이 대단해보입니다. 이벤트 응모하러 왔다가 동생까지 불러들여 UCC를 두 번째 재생하고 있네요^^
서강전문학교가 경찰/복지 특성화 학교인만큼 그림의 소재도 그와 연관지어 아이리스의 주인공인 이병헌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전문학교 최초의 수상이란 영예를 안은 학교인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인재들을 많이 양상하는 학교가 되길 화이팅할께요 !
날이 갈수록 전문직을 필요로 하는 사회에 딱 맞는 학교 같습니다. 다음에도 저런 이색적인 UCC를 또 한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좋겠네요. 서강전문학교 화이팅이에요 !! |
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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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
아 정말 그림이 아니고 하나의 예술같네요^^
아직 대학교에 못붙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원래 복지쪽에 관심이 있었는데고민되네요..
티셔츠도 너무예쁘고 가지고싶네요ㅠㅠ
티셔츠와 아이팟 둘다갔고싶네요!
좋은영상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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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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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연 |
진지하게 감상하고 또하였답니다 사람은 남녀차별없이 동등하게 자기가 정말로 하고싶은일에 집중적으로 열심히 파고든다면 언젠가는 노력의 대가가 나오는법이죠.왜 그런말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소리는 사람에 목소리이고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사람은 사람입니다..조금이나마
마이크나 화장등등으로 도움을 빌리게 되지만 그 도구들을 만드는것도 사람이고 모든것은 사람이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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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명 |
3차원의 것을 2차원에 옮겨 그리면서도, 오히려 더 살아있는 듯한 생명력을 느끼도록 하는 것은 엄청난 재능일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교육에 의해 그릴 수 있는 경지에 이른다는 것은, 막연하게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고 꿈꾸던 이들에게, 한 발짝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을 받게 할 것입니다.
특성화된 학교에서 이러한 교육을 받는 다면, 극심한 취업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졸업 후, 학교의 간판이 아닌, 진짜 실력을 가지고 사회에 나올
그들을 응원하고, 작게는 학교, 크게는 대한민국을 빛낼 그들이
기대됩니다! |
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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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옥 |
제가 아직 대학진학을 못하였습니다. 동영상을 확인해보니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나이라는 장벽을 넘어서 나도할수있다는 생각과 저런기술을 배울수 있는 나자신을 꿈꾸게 됩니다. 만드신분의 손기술이 아주 부럽습니다. 단순히 재학생들의 기술교육만 할것이 아니라 평생교육원으로써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서강전문학교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0-02-01 |